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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산 정기와 자연이 숨쉬는 깨끗하고 푸른 월곶면

문화재

문수산성
  • 분류 : 사적 제139호 (1964. 8. 29 지정)
  • 소재지 : 김포시 월곶면 문수산로 102-38
  • 시대 : 조선

    문수산(376m)에 소재한 문수산성은 사적 제139호로서 조선19대 숙종20년(1694)에 바다로 들어오는 외적을 막고 강화도 방어를 위해 쌓은 섬으로 축성 당시에는 북분, 서문, 남문이 있었으나 병인양요 때 북문, 서문, 남문이 병화로 소(燒)되었으며, 북문을 93년부터 복원에 들어가 95년도에 복원을 끝냈으며, 현재 성곽 복원을 진행중에 있으며 성의 총길이는 6㎞이며, 현재 남아있는 성의 길이는 4㎞이다. 구한말 외세의 침략에 저항한 산 교육장으로 의의가 높은 곳이며, 가까이엔 신라 진성여왕 때 창건하였다는 문수사가 있다.

문수사 풍담대사부도 및 비
  • 분류 : 지방유형문화재 제91호 (1979. 9. 3 지정)
  • 소재지 : 김포시 월곶면 성동리 산36-2

    풍담대사(楓潭大師)는 신라 공혜왕때의 대사로 어렸을 적에 뜻한바 있어 전국을 돌며 불교를 전파하였는데 함경도, 평안도, 황해도 일원의 사찰과 주민들을 두루 찾아다니며 불교를 전하고 한강하류를 도하(渡河)하여 오던 중 문수곡(文殊谷)에 다다랐을 때 원불도 세사람이 어떻게 알았는지 “대사님 잘 오셨습니다”, 하면서 “저희들은 이 절의 불도(佛徒)이온데 스님들의 생활상이 안타깝습니다. 그러니 잠시 들르셔서 스님들을 일깨워 올바른 생활을 하도록 지도하여 달라“고 하였다.

갑곶나루 선착장 석축로
  • 분류 : 지방기념물 제108호 (1988. 3.21 지정)
  • 소재지 : 김포시 월곶면 성동리 271-22

    갑곶나루 선착장 석축로(石築路)는 성동리와 강화군 갑곳리 사이를 배편으로 연결하던 나루터이다.
    갑곶이라는 명칭은 고려 23대 고종이 몽고군의 침입을 당하여 강화도를 몽진할 때 이곳이 대안과의 거리도 짧고 수심이 얕아서 군사들이 갑옷을 벗어 쌓아놓고 건널 수 있었다는 데서 유래되었다. 이곳은 정묘호란(丁卯胡亂) 당시에도 인조 임금이 건넜던 사실이 있고 병자호란(丙子胡亂) 당시에는 봉림대군이 수어했던 곳이기도 하며 병인양요(丙寅洋擾)때에는 격전을 치루었던 역사적 실전의 현장이기도 한곳이다. 처음에는 나루터 시설 없이 이용되다가 조선 초기 박신에 의하여 1419∼1432년 사이에 최초로 석축로가 축조되어 일제 때까지 약 500년간 사용되어 오다가 그 후 교통수단의 변천으로 1920년경에 성동리와 강화 선정리에 새로운 나루터가 신설되어 옛 나루터는 폐쇄 되었고 해방후 옛 나루터 부근에 선박으로 자동차를 나르는 나루터가 생겨 이용되다가 1969년 강화대교가 건설 개통 후 두 나루터도 모두 폐쇄되었다.

통진향교
  • 분류 : 문화재자료 제30호 (1983. 9.19 지정)
  • 소재지 : 김포시 월곶면 군하로 288-21(군하리 220)
  • 시대 : 고려

    통진향교(通津鄕校)는 고려 제17대 인종5년(1127) 6월에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경내에는 소슬삼문과 석담장내에 대성전과 명륜당이 있으나 서제(西齊), 동제(同齊) 및 외삼문은 유실되어 주춧돌만 남아있다. 대성전은 정면 4칸, 측면3칸 맞배지붕의 한식 골기와집으로 전면은 장초석을 사용하였다. 명륜당은 정면5칸, 측면2칸이며 1987년에 대성전 및 명륜당을 보수하였고 1994년에 동제 1995년에 풍화루를 복원하였다.

통진 현감부사 선정비
  • 분류 : 향토유적 제5호 (1986. 3. 3 지정)
  • 소재지 : 월곶면 군하리 83-4
  • 시대 : 조선

    17기의 비군(碑群)으로 모두 우리 고장에 부임해와 선정(善政)을 베풀었던 현감(縣監), 부사(府使), 관찰사(觀察使) 등 목민관들의 선정 불망비(不忘碑)로 이루어져 있다. 조선 중기에서 말기에 걸쳐 건립된 것들로서 지방사와 역대 행정관들의 치적으로 연구하는데 좋은 자료가 되고 있으며 1986년 3월 3일 향토유적 제5호로 제정되었다.

봉수대
  • 분류 : 향토유적 제6호 (1986. 3. 3 지정)
  • 소재지 : 김포시 월곶면 군하리 산 44-3
  • 시대 : 조선

    월곶면 군하리에 소재한 봉수대는 나라의 병란(兵亂)과 사변(事變)때 봉수(烽燧)를 올려 중앙에 알리던 조선시대 봉수대 터이다. 이 봉수대는 당시 군내(郡內)에 설치했던 5개소 중의 하나로서 강화 대모산(大母山) 봉수와 직접 연결되던 중요한 통신 역할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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